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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추석 앞두고 '모바일 마케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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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유통업계가 추석을 앞두고 모바일 고객을 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의 온라인몰인 '엘 롯데'는 명절 상품을 산 고객들에게 구매 금액에 따른 포인트를 돌려주는 사은행사를 벌입니다.

현대백화점은 모바일 앱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30% 싸게 예약 판매하고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2일까지 모바일상품권을 산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10만 원의 상품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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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최근 5년간 지은 분양아파트 중 2천 600가구가 미분양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준공된 지 2년이 넘은 악성 미분양 물량도 900가구 가까이 되며, 광주와 전남, 경기 지역에 많습니다.

LH는 미분양 물량을 줄이기 위해 분양대금의 40~60%를 입주한 뒤 최대 5년에 걸쳐 무이자로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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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부터 500가구 이상 규모의 공동주택과 모든 단독주택, 오피스텔, 고시원 등이 범죄예방기준에 따라 범죄자가 쉽게 침입할 수 없도록 외부와 단절된 외벽구조를 갖춰야 합니다.

또 옥외 배관엔 덮개를 씌우고, 나무는 시야를 가리지 않게 심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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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에 접수된 보험사기 신고가 약 2천 7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자에게 지급된 포상금은 9억 8천만 원에 이릅니다.

보험사기 신고는 보험사기 방지센터나 전화 1332번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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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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