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세종시 전의면 대전가톨릭대학교 구내식당에 마련된 프란치스코 교황과 아시아 청년 대표들이 함께 한 오찬 식탁. 식기는 전부 쓰던 것을 사용했고, 화려한 장식 대신 색동 테이블 러너(장식)로 대신했다./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5일 오전 세종시 전의면 대전가톨릭대학교 구내식당에 마련된 프란치스코 교황과 아시아 청년 대표들이 함께 한 오찬 식탁. 식기는 전부 쓰던 것을 사용했고, 화려한 장식 대신 색동 테이블 러너(장식)로 대신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