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日 각료·의원 대거 야스쿠니 참배…아베는 공물료 납부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일본 종전기념일을 맞아 아베 내각 각료 2명과 100여 명의 국회의원이 오늘(15일) 오전 군국주의의 상징인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참배하지 않았지만, 대리인을 통해 공물료를 냈습니다.

일본 언론은 11월 베이징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서 중일 정상회담을 기대하는 아베 총리가 중국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서 직접 참배를 자제했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서현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