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어둡고 한국말이 서툴러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던 할머니는 "살아 돌아올 테니 기다려 달라"고 했던 남편을 늘 기다리다가 2008년 2월 6일에 사망했다.
-광복절, 경기 광주 나눔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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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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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어둡고 한국말이 서툴러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던 할머니는 "살아 돌아올 테니 기다려 달라"고 했던 남편을 늘 기다리다가 2008년 2월 6일에 사망했다.
-광복절, 경기 광주 나눔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