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의 사물인터넷 관련 벤처회사를 2억 달러, 우리돈 2천억원에 인수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인수한 회사는 사물인터넷 개발 회사인 스마트싱스로, 하나의 앱으로 집안을 감시하고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로 스마트싱스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삼성전자의 오픈이노베이션 센터 소속이 되지만, 운영은 창업자가 그대로 맡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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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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