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섹시스타 메간 폭스가 5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영화 '닌자 터틀' 측은 14일 오후 "메간 폭스가 오는 26일 영화 '닌자터틀' 홍보차 감독 조나단 리브스만과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닌자터틀'은 범죄가 난무하는 뉴욕을 구하기 위한 닌자터틀 사총사의 활약을 그린 작품. 이 작품에서 메간 폭스는 닌자터틀 사총사의 정체를 알게 되고 악당 '슈레더'의 음모를 함께 파헤치는 열혈 여기자 에이프릴 오닐 역로 분했다.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 최고 섹시 스타로 등극했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많은 남성팬을 확보하고 있다. 내한은 2009년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이후 약 5년 만이다.
이번 내한행사에서는 레드 카펫 행사부터 특별시사, 공식 기자 간담회까지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할 계획이다.
한편 '닌자터틀'은 오는 28일 개봉한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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