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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가장 비싼 집, 中 부자들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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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홍콩에서도 부자들이 모여 산다는 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저택입니다.

침실 4개에 수영장과 엘리베이터까지 갖추고 있고, 무엇보다 홍콩 섬의 한가운데 고지대에 있는 만큼, 전망이 아주 훌륭한데요, 이 저택의 판매가격은 무려 1억 500만 달러, 한국 돈으로는 1천80억 원에 이릅니다.

㎡당 거래가를 따지면 아시아에서 가장 비싼데요, 이렇게 비싼 집을 누가 살까 싶지만, 중국 본토의 과시욕 넘치는 부자들은 홍콩이나 아시아에서 가장 비싸거나, 가장 큰 집을 경쟁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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