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즈상에 사상 최초로 여성 수학자가 선정됐습니다.
국제수학연맹은 오늘(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수학자대회에서 마리암 미르자카니 미국 스탠포드대학 교수를 올해 필즈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회에선 또 프랑스의 아르투르 아빌라 국립과학연구소 소장과 만줄 바르가바 미국 프린스턴대학 석좌교수, 마틴 헤어러 영국 워릭대 교수 등 3명이 필즈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