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새벽 1시쯤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건물 앞길에서 55살 성 모 씨가 자신의 1톤 화물차와 건물 벽 사이에 끼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성 씨가 내리막길에 미끄러지는 화물차를 멈추려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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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을선 기자 기자
오늘(13일) 새벽 1시쯤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건물 앞길에서 55살 성 모 씨가 자신의 1톤 화물차와 건물 벽 사이에 끼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성 씨가 내리막길에 미끄러지는 화물차를 멈추려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