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석촌지하차도 양방향 차로가 오늘(12일)밤 8시까지 전면 통제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석촌지하차도 앞에서 발생한 싱크홀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도로를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외부 전문가 8명 입회하에 싱크홀의 1차 원인으로 지목된 하수관을 굴착하고, 지반 아래 싱크홀 깊이를 확인하기 위해 시추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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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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