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의 시복식이 열리는 오는 16일에 임시 열차가 운행될 예정입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시복식에 참석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서 행사 새벽에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그리고 분당선 등 지하철을 8차례 추가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행사에 앞서 무대 설치를 위해 오늘(12일)부터 광화문 북측 광장 주변 양방향 도로가 통제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지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