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감염지역과 환자에 대한 격리 조치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에라리온에서 중국 의료진 8명에 대해 격리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이들은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환자들을 치료하던 의료인들입니다.
자오 얀보 시에라리온 주재 중국 대사는 중국인 의사 7명과 간호사 1명, 현지인 간호사 5명이 격리 수용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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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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