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발주한 3천 800억원 규모의 경기도 화성시 동탄2지구 집단에너지시설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두산중공업 매출액의 1.95% 수준입니다.
두산중공업은 2017년 12월까지 화성시 동탄면 일반산업단지 부지 7만 9천여㎡에 가스터빈과 증기터빈 2기씩을 갖춘 800㎿급 열병합발전소를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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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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