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태풍 간접영향 부산 7개 해수욕장 이틀째 입욕통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태풍 '할롱'의 간접 영향으로 해운대를 비롯한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 입욕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통제됐습니다.

육상에는 바람이 잠잠해지며 강풍주의보가 해제됐지만, 부산 앞바다에는 풍랑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1.5∼2m의 너울 파도가 치고 있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태풍이 동해 먼 해상으로 진출하는 이날 오후부터 차차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은 극성수기인 지난 주말에도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물놀이가 금지되면서 피서인파가 줄어든 한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