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저녁 7시50분쯤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1번 출구 앞의 2층짜리 건물 표구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층에 있는 표구점 내부를 태운 뒤 2층까지 옮겨붙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