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 수도 코나크리의 거리에서 6일(현지시간) 길가던 남자(가운데)가 쓰러지자 출동한 경찰들이 주변에 둘러서서 지켜보고만 있습니다. 행인들도 쓰러진 남자가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접근을 피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 사진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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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 수도 코나크리의 거리에서 6일(현지시간) 길가던 남자(가운데)가 쓰러지자 출동한 경찰들이 주변에 둘러서서 지켜보고만 있습니다. 행인들도 쓰러진 남자가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접근을 피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 사진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