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 맥주는 주력 제품인 카스에 대한 악성 루머 유포에 대해서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오비 맥주는 특정 세력이 카스의 품질과 관련해 소비자 불안을 조장하는 유언비어를 계속 유포한 정황이 있다며 회사의 명예와 브랜드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카스 제품을 마신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소독약 냄새가 난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인터넷 등을 중심으로 제품에 문제가 있다는 글이 급속히 확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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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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