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업계가 지난달 만8천여 대를 판매해 두달 연속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가 만8천112대로 지난해 7월보다는 21.1%, 지난 6월과 비교하면 1.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별로는 독일차 점유율이 71.9%로 가장 높았고 연료별로는 디젤차가 67.4%를 차지했습니다.
올 들어 7월까지 수입차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6%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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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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