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저녁 7시쯤 울산 옥동 옥현사거리에서 58살 유 모 씨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40살 이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유 씨가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7%의 만취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