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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선부대에서 병사 폭행사건 등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5일 오후 한 입대자 가족이 강원 춘천시 102보충대 앞 성당의 피에타상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숨진 아들을 안고 있는 마리아의 모습이 아들을 입대시키는 요즘 부모들의 심정을 대변하는 듯하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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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선부대에서 병사 폭행사건 등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5일 오후 한 입대자 가족이 강원 춘천시 102보충대 앞 성당의 피에타상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숨진 아들을 안고 있는 마리아의 모습이 아들을 입대시키는 요즘 부모들의 심정을 대변하는 듯하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