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이 다음 달 개관합니다.
이 복지관은 서울 북부 지역 시각장애인의 자활과 복지를 지원하는 시설로 건물노후로 3년간 83억원을 들여 재건축을 마쳤습니다.
복지관은 재건축을 하면서 문턱을 없애고 경사로를 최소화하는 등 무장애 공간으로 설계해 무장애 1등급 예비인증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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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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