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저녁 6시 40분쯤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에서 낚시하던 35살 김 모 씨가 갯바위에 고립됐다가 4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김씨는 썰물 때를 잘못 알고 낚시하다 물이 차올라 고립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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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
어제(4일)저녁 6시 40분쯤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에서 낚시하던 35살 김 모 씨가 갯바위에 고립됐다가 4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김씨는 썰물 때를 잘못 알고 낚시하다 물이 차올라 고립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