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 청주 국제공항에서 상해를 오가는 항공편이 매일 운항 됩니다.
청주시는 청주공항이 '72시간 환승 관광 무비자 입국공항'으로 지정되면서 중국 길상 항공사가 오늘부터 매일 청주-상해간 항공편을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시는 중국인 관광객에게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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