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복귀 시한을 넘긴 경북지역 전교조 전임자에 대해 징계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지역 미복귀 전교조 전임자는 포항지역 초등교사, 영덕지역 사립고교 교사 등 2명입니다.
해당 학교들은 이들 교사가 지난 21일 이후 지금까지 무단결근한 것으로 처리했습니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8월 초에 이들 미복귀 교사에 대한 징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