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청림출판이 남녀 직장인 341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창업 계획’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향후 본인이 직접 창업을 한다면 어떤 장사를 하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에 남녀 모두 ‘카페전문점’을 하고 싶다는 의견이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특히 남성(29.8%)보다 여성에게서 그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여성 직장인 10명 중 6명에 가까운 59.4%가 창업 희망 아이템으로 카페를 꼽은 것이다.
더불어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창업 타이밍은 사회생활을 조금이라도 경험하고 난 후인 ‘30대’가 가장 적절하다는 의견이 39.6%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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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 /그래픽=비주얼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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