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스마트폰 중고 장터 앱에 허위 글을 올려 구매희망자로부터 수백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20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스마트폰 중고 장터 앱에 시계, 신발 등 중고물품을 팔겠다고 허위 글을 올려 돈만 받고 물건은 보내지 않는 수법으로 구매 희망자 67명으로부터 8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같은 혐의로 수배 중이던 강 씨는 경찰조사에서 생활비를 벌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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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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