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2시 8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아파트 6층 정모(54)씨의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정씨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불로 이 아파트 주민 4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도 벌어졌다.
불은 아파트 거실과 방 등 약 43㎡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산피해액과 정확한 화쟁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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