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지난해 리콜이 1천 건에 육박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각 정부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소비자원의 리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식품, 의약품, 자동차, 공산품 등 8개 분야의 리콜건수는 973건으로 전년 대비 13.3% 늘었습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소관 부처의 적극적인 법 집행과 업계의 자발적인 리콜 증가로 인해 늘어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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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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