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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3D프린팅 상품' 장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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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3D 프린팅 전용상품 장터를 개설합니다.

판매자는 장터를 통해 장신구, 주방용품, 인형 등 3D 프린터로 제작할 수 있는 2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가 등록한 상품을 살펴본 뒤 개인 취향에 따라 디자인 변경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아마존은 3D 프린팅 회사들과 협력할 계획입니다.

한 3D 프린팅 회사의 최고 경영자는 3D 프린팅이 가격 면에서도 효율적일 뿐 아니라 소비자에게 무한한 선택권을 제공한다며 이제 온라인 쇼핑은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새로운 시대로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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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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