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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명 뮤지션 대거 참여…'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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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 볼만한 콘서트와 새 음반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기자>

[제9회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 다음 달 1~3일 / 인천 송도 펜타파크]

올해로 9회를 맞는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이 사흘간 이어집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브릿팝 밴드 '카사비안'과 '트래비스'등 외국 출연진과 함께 밴드 '크래쉬'와 보컬 장필순, 조동희 등 국내 유명 가수들도 대거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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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음악 페스티벌 가운데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인데요, 페스티벌 기간 동안 인천 지하철의 막차 운행 시간은 새벽 0시 반까지로 30분 늦춰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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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 2집 '저스트 어스' 발매]

뮤지컬과 드라마에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그룹 JYJ가 3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미국의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이 만든 '발렌타인'을 비롯해 타이틀곡 '백 싯', 각 멤버의 자작곡 등 13곡이 담겼습니다.

JYJ는 다음 달 콘서트를 시작으로 중국과 베트남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투어 공연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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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노트 75주년 기념 "블루노트 데이" / 다음 달 2일 / 클럽 에반스]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 노트의 창립 75주년을 맞아 미국 뉴욕과 워싱턴 등 세계 곳곳에서 재즈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 재즈 클럽에서도 기념 공연이 열립니다.

이번 무대에는 재즈 밴드 '포인트 오브 뷰'가 올라 블루노트에서 만든 호레이스 실버의 '송 포 마이 파더'와 노라 존스의 '돈 노 와이' 등 명곡들을 연주합니다.

공연과 함께 블루노트의 대표 아티스트들과 곡해설을 담은 강연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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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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