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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크루즈·올란도·알페온 3개 차종 리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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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말리부 디젤 차량의 운전 중 시동 꺼짐 현상과 관련해 무상 수리에 나섰던 한국 GM이 이번엔 크루즈, 올란도, 알페온 등 3개 차종에 대해서도 리콜 조치에 들어갑니다.

리콜 대상은 2008년 7월 24일부터 2011년 2월 24일 사이에 제작된 1만 4천여 대입니다.

이들 차량은 곡선 주간을 운행할 때 조수석 쪽에 동력전달 축이 분리되면서 엔진의 동력을 바퀴까지 전달하지 못할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리콜 대상 차량을 소유한 운전자는 오늘(29일)부터 한국 GM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부품교환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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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간은 금요일과 토요일 밤 8시에서 10시 사이로 조사됐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이 지난 5년간 휴가철 사망 사고를 분석한 결과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707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요일이 뒤를 이었습니다.

시간대는 밤 8시에서 10시, 저녁 6시에서 8시의 순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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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공단은 휴가를 마치고 돌아올 때 특히 사고가 많이 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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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국내로 들어오는 이사 물품 허용 기준이 크게 완화됩니다.

기존엔 이사 물품으로 허용되는 제품이 따로 정해져 있던 데다가, 가전제품의 경우 크기제한까지 있었지만, 앞으론 가전제품은 모두 이사 물품으로 인정이 되고 크기 제한도 폐지됩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허용되지 않던 63인치 초과 TV 등을 이사 물품으로 들여올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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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4곳 가운데 1곳 꼴로 입사지원서에 허위 정보를 기재한 지원자의 채용을 취소한 경험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잡코리아가 기업 채용 담당자 약 6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25%가 경력사항, 어학 점수, 출신 학교 등을 허위로 작성한 지원자를 뽑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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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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