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소비자원의 조사에 의하면 시중에서 팔리고 있는 믹스커피 제품들의 당류 함량이 매우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가 즐겨찾는 열두 종류의 믹스커피 제품의 당류 비율을 조사한 결과 믹스커피에서 설탕이 차지하는 중량비가 적게는 40% 초반대에서 많게는 60%가까이 됐다.
조사대상 제품 중 가장 중량비가 높은 제품은 ‘맥스웰하우스 오리지날’ 제품이 기록한 58%였다.
(SBS 뉴미디어부 / 그래픽=비주얼 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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