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리비아 교전격화…각국 일제히 대피령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리비아에서 이슬람 무장단체 간 전투가 격화하면서 각국이 일제히 자국민에게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미국 정부는 리비아 트리폴리 주재 대사관을 폐쇄하고 자국민들에게도 대피하라고 요청했습니다.

프랑스와 영국,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7개국과 터키, 필리핀 등도 리비아의 상황이 극히 예측할 수 없고 납치와 공격을 당할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자국민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트리폴리에선 지난 2주간 이어진 이슬람 무장단체 간 충돌로 최소한 97명이 숨지고 400명이 다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홍순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