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습이 시작된 이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사망자가 1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의료진은 가자지구에서 건물 잔해 등에 파묻혀 있던 시신 100구 이상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인도주의 차원에서 12시간 한시적 정전에 합의하면서, 가자지구에서는 시신 수습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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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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