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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출발해 악천후 속 말리북부 지역에서 추락한 알제리 여객기 사고 현장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25일(현지시간) 브리카니파소 당국이 현지 언론에 공개한 영상 등을 보면 흐린 날씨의 사고 현장에는 작은 크기의 알제리 여객기 파편 수백 개가 진흙 위에 널브러져 있었다. 동체는 황량한 공터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갈기갈기 찢긴 채 산산조각이 나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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