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새벽 3시 10분쯤 안산시 단원구 와동 일대에서 정전 사고가 일어났다가 20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한전 관계자는 홍보용 풍선이 강풍에 날아가 인근 고압선에 감긴 게 원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정확한 정전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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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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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새벽 3시 10분쯤 안산시 단원구 와동 일대에서 정전 사고가 일어났다가 20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한전 관계자는 홍보용 풍선이 강풍에 날아가 인근 고압선에 감긴 게 원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정확한 정전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