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일) 저녁 7시 50분쯤 서울 양천구 아파트 단지 앞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 앞 부분이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차량 소유주인 61살 최 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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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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