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오전 10시 10분쯤 충남 아산시 음봉면 단독주택 건축 현장에서 근로자 4명이 2.5m 아래로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45살 박 모씨 등 4명이 어깨와 허리 등의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재 발판을 밟고 창문 유리를 끼우던 중 갑자기 발판이 무너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