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여객기 피격사건과 관련해 말레이시아 의회가 책임 당사자들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의회는 어제(23일) 임시회의를 긴급 소집해 철저한 조사와 당사자 처벌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 채택에 앞서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는 의회 연설을 통해 국제법에 따라 취할 수 있는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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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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