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4일 미국 뉴욕 맨해튼 관문에 '일본군 강제동원 군 위안부 추모비'가 세워질 예정인 가운데, 일본 정부가 조직적 방해공작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일본은 추모비 제막을 추진하는 유니언시티 시장 앞으로 공식 서한을 보내 계획을 철회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유니언시티는 일본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제막식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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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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