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는 남대문시장의 역사적 특성을 살려 C동과 D동 사이에 '황제 의자' 5개를 설치했다고 23일 소개했다.
의자는 강우현 남이섬 대표가 디자인하고 한국도자재단이 도자 파편, 타일, 대리석을 재료로 만들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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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는 남대문시장의 역사적 특성을 살려 C동과 D동 사이에 '황제 의자' 5개를 설치했다고 23일 소개했다.
의자는 강우현 남이섬 대표가 디자인하고 한국도자재단이 도자 파편, 타일, 대리석을 재료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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