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전주]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발생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전북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고창에 사는 64살 이 모 씨가 다리에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 바닷물에 들어갔다 나온 뒤 비브리오 패혈증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을 위해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먹고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다에 들어가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황시연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