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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제정하라" 광화문광장서 반라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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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권단체 페멘 한국지부는 오늘(21일) 낮 2시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1인 반라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 시위에 참가한 행위예술가 24살 송아영 씨는 가슴에 태극기를 그린 채 세월호 참사 관련 진실 규명과 특별법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송 씨가 시위를 위해 옷을 벗자 경범죄처벌법상 과다노출로 연행해 벌금 5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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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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