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보다 가격이 저렴한 자동차 대체부품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와 부품업계, 보험사가 손을 잡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대체부품 활성화를 위해 한국자동차부품협회, 동부화재해상보험과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부화재는 협약에 따라 금융감독원의 인가를 받아 고객이 대체부품을 사용하면 보험료를 일부 보전해주는 조항을 특별약관에 신설할 계획입니다.
내년부터 대체부품 성능·품질 인증제가 시행되고 보험사들이 대체부품의 보험처리를 해주면 값싼 대체부품 사용이 늘어 자동차 수리비와 보험료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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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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