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주택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써브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상반기 주택 거래량이 총 47만591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거래량 44만522가구 보다 6.8% 증가한 수치입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거래량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만 6천 601가구 늘었고, 다세대주택은 6천170가구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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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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