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영화 '언더 더 스킨'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언더 더 스킨'은 ‘젊은 여성으로 위장한 외계인이 남자들을 사냥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의 마헬 파버르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스칼렛 요한슨은 이번 영화에서 여주인공 '로라'역을 맡아 첫 전라 노출 연기를 선보인다.
'언더 더 스킨'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스칼렛 요한슨이 남자를 유혹하는 에일리언으로 등장, 흑발 머리에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그는 속옷차림으로 등장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한다. 이어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알몸을 쳐다보다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기도 한다.
언더더스킨 예고편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이번 영화에 대한 열정 느껴져” “스칼렛 요한슨, 그녀만의 섹시 연기 기대돼” “스칼렛 요한슨, 노출뿐만 아니라 캐릭터도 흥미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화 ‘언더더스킨’ 예고편 영상 캡처)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funE 연예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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