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저녁 8시 반쯤 대구시 동구 6층짜리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25살 정 모 씨 등 8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5층 복도에 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