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항공기 추락현장에서 지금까지 모두 181구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우크라이나 정부가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외교부는 신원 확인을 위해 수습한 시신들을 추락 현장에서 북쪽으로 270㎞ 떨어진 중앙정부 관할 도시인 카르키프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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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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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항공기 추락현장에서 지금까지 모두 181구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우크라이나 정부가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외교부는 신원 확인을 위해 수습한 시신들을 추락 현장에서 북쪽으로 270㎞ 떨어진 중앙정부 관할 도시인 카르키프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