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가 격추된 우크라이나 상공을 운항하는 국적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럽 노선을 운항하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모두 우크라이나 영공을 통과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적 항공사들은 일부 화물기가 우크라이나 상공으로 운항했지만 크림반도를 둘러싼 정세 악화로 지난 3월 항로를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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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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