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격추됐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0.94% 떨어진 16,976.8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도 1.18% 하락한 1,958.12에 마감했고, 나스닥 지수 역시 1.41% 내린 4,363.45로 끝났습니다.
유럽 주요 증시는 우크라이나 악재에 하락해 런던 지수는 전일보다 0.68% 내린 6,738.3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프랑크푸르트 증시는 1.07% 하락한 9,753.88에, 파리 증시는 1.21% 후퇴한 4,316.12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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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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